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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148g 실버 출시🩶 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 두 번째🩶🩵 148g짜리 실버 마라톤화🏃🏻♀️밑창까지 모두 콘티넨탈 새티스파이와 아디다스가 두 번째 협업을 내놨어요. 캠페인명은 'Runners, Stay Possessed', 러닝화 3종이 한국 시간 31일 0시에 풀립니다. 레이스용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2는 실버 메탈릭 한 컬러예요. 반사 삼선에 메탈릭 실버 미드솔을 더했고, 아웃솔은 처음으로 전부 콘티넨탈 러버를 썼죠. 훈련용 아디제로 아디오스는 이지 블루와 테크 어스 2컬러입니다. 10K 이하 스피드 훈련용이고, 무광 골드 로고와 힐 플랩 아래 'STAY POSSESSED' 프린트가 들어갔어요. 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2 새티스파이 - 아디제로 아디오스 새티스파이새티스파이
나이키 x 아리찌아🤎 가을 코르테즈 아니야?우리가 원하는 가을 신발 이거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나이키와 아리찌아 운동화🐻💫놓치지 말자 나이키와 캐나다 밴쿠버 기반의 여성 브랜드 아리찌아의 협업이 공개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Nike LD-1000은 아리찌아의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나이키의 클래식 디자인의 아카이브가 담긴 아이템이죠. 브라운 가죽 갑피와 둥근 앞코, 매끈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작은 미니 스우시 로고와 와플 아웃솔이 포인트죠. 실용적이면서 스타일까지 갖춘 가격은 Nike LD-1000은 약 17만 원 대로, 10월 30일 발매될 예정입니다.나이키 운동화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FW26 라인업 공개올가을 운동화 이 중에 골라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웨일스 보너가 2026 FW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1980년대 런던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츠 헤리티지와 럭셔리 감성을 결합했는데요. 악어가죽 패턴의 ‘WB 카린타’와 ‘WB 가젤’, 스웨이드 소재의 ‘아디제로 아디오스’, 포니 헤어 스니커즈를 비롯해 레더 블루종과 트랙수트 등 클래식 스포츠웨어를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컬렉션은 웨일스 보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CONFIRMED 앱, 아디다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어그 x JW 앤더슨 첫 만남과 색다른 변신어그와 JW 앤더슨의 첫 협업 컬렉션🤎 이번 만남의 핵심은 UGG를 대표하는 클래식 부츠와 태즈먼에 JW ANDERSON의 로퍼 디자인을 더한 것. 둥근 토 실루엣과 페니 로퍼를 연상시키는 새들 스트랩, 박스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익숙한 어그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고른 체스트넛, 카키, 오렌지 등 자연스러운 컬러도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은 ‘로퍼 부츠’와 ‘로퍼’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월 15일 글로벌 출시됩니다.어그부츠
기다렸다🤝 MM6 x 살로몬 출시 소식기다렸습니다🩵💛XT-MM6 새 컬러 MM6 메종 마르지엘라 🤝 살로몬, XT-MM6 10월 22일 출시 MM6 메종 마르지엘라(MM6 Maison Margiela)와 살로몬(Salomon)의 XT-MM6 새 컬러가 10월 22일 나와요. 살로몬 트레일 러닝화 XT-6를 일상용으로 다듬고, 앞코와 인솔에 마르지엘라 숫자 라벨을 새긴 모델입니다. 이번엔 실버 톤 갑피에 블랙 끈, 옐로·블루 미드솔을 얹었죠. 두 브랜드 공식몰과 매장, 일부 편집숍에서 판매해요. 발매 정보: • MM6 메종 마르지엘라 x 살로몬 XT-MM6, $480 • 10월 22일 · MM6 메종 마르지엘라·살로몬 공식몰 및 매장, 일부 리테일러살로몬
윌리 차바리아 x 아디다스 신규 아디시그니처 론칭아디다스, 윌리 차바리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함께한 디자이너 윌리 차바리아(Willy Chavarria)와 함께 새로운 라인 ‘아디시그니처(adiSignature)’를 선보였습니다. 1980년대의 대담한 컬러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는데요. 420g 헤비웨이트 플리스 후디와 와이드 스웻팬츠, 쿼터 집업을 비롯해 아이코닉한 파이어버드와 SST 트랙수트까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미국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등 일부 국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프라다 근본 ‘아메리카컵’ 빈티지 무드로 재탄생빈티지 감성 입은, 프라다 아메리카컵⛵️ 프라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아메리카컵(America’s Cup)’이 빈티지 무드를 더한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티크/블루’와 ‘카카오/보르도’ 두 가지. 브라운과 블루, 초콜릿 브라운과 와인 레드의 조합으로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앞코와 측면, 뒤꿈치에 적용된 짙은 색감은 오랜 시간 신어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빈티지 효과를 연출합니다. 1997년 프라다의 요트팀 루나 로사를 위해 탄생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유지하면서 초경량 고무 밑창으로 편안함까지 더했습니다.운동화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감다살 문 슈즈🌕 알아야 할 3가지새로운 러닝화 떴다?!👟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재해석한 1972년 러닝화'🌕문 슈즈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올해 초 런웨이에서 공개됐죠. 1972년 빌 바우어맨이 개발한 전설적 러닝화 ‘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선보입니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공식 가격은 239,000원(약 180유로)입니다. 달 표면을 닮은 전통적 와플 아웃솔과 미니멀한 나일론 어퍼, 발목 밴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콜라보는 9월 29일 자크뮈스 웹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된 뒤, 10월 6일 나이키 SNKRS 및 글로벌 리테일러로 확대 출시됩니다.자크뮈스
버질 이후 처음🤍 ‘접힌 독일군’ 주목할 이유오프화이트 이후 이런 건 없었다🤍💛 이 독일군, 버질 '더 텐' 이후 처음📄실물 상세 공개되었어요 가죽 한 장을 세 번 접어 만든 아디다스 x 오파일스(O.FILES) BW 아미. 대형 슈즈 회사가 코어 모델을 이만큼 뜯어고치게 둔 건 버질 아블로의 나이키 더 텐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발에 신는 미술품이란 표현도 같이 붙었어요. 근거는 가죽 한 장입니다. 세 번 접어 형태를 잡고 표면을 상하게 해 마무리했고, 앞코에 덧댄 레이어는 드레스화 더비를 닮았다는 얘기가 나왔죠. 뒤꿈치 로고를 흰 페인트로 덮은 건 마르지엘라 방식이고요. 실물은 코펜하겐 전시장에 놓여 있고, 정식 발매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오파일스
살로몬 X 레이빔즈 10월 2일 출시 🍒살로몬이 이렇게 달콤해졌다고? 🍒 살로몬과 레이 빔즈가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체리 케이크에서 영감받은 스니커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담았어요. ‘체리 케이크 파티’를 테마로 한 이번 협업은 살로몬의 ‘XT-위스퍼’를 라이트 핑크와 체리 핑크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핑크 컬러 위에 매트 블랙 솔을 더해 달콤한 분위기에 선명한 대비를 더했죠. 편안한 핏과 퀵레이스TM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기능적인 실루엣에 체리 핑크 컬러를 입혀 기존 살로몬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완성했어요. • 10월 2일(금): 빔즈 우먼 하라주쿠 선행 판매 • 10월 3일(토): 전국 레이 빔즈 매장 및 빔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출시살로몬
추억의 리복, 다시 돌아왔다🇬🇧90년대 신발장🇬🇧🤍하나씩 있던 리복 리복과 셀린느 첫 협업 ‘프리스타일 로’, 9월 10일 출시👏 셀린느(CELINE)가 리복 프리스타일 로를 골랐습니다. 1982년 리복이 여성용으로 처음 만든 에어로빅화로, 국내에선 흰 가죽 클래식으로 오래 신긴 그 모델이에요. 마이클 라이더의 첫 컬렉션에 나온 셀린느 최초의 스니커 협업이죠. 실물은 램스킨에 일부러 낸 스크래치가 먼저 눈에 걸립니다. 왼발 텅에는 ‘Celine Paris’, 오른발엔 리복 로고를 따로 달고, 힐에 트리옹프를 엠보싱했어요. 캠페인에선 흰 삭스에 크림 슬랙스, 롤러스케이트 휠까지 셀린느로 맞췄습니다. 9월 10일 셀린느 매장과 온라인에 8컬러로 나오고, 내년까지 컬러가 이어질 예정이에요. 신발장에 있다면 리복을 다시 꺼낼지, 셀린느로 새로 구매할지 체크하세요. • 셀린느 x 리복 프리스타일 로셀린느
휴먼메이드 향 넣은 레드윙🥾레드윙
2025 나이키 상반기 라인업👟나이키
경쟁 시작🔥 슈프림 x 나이키 8/27 발매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밤에 보면 다릅니다🎇 옆면도 뒤꿈치도 3M이에요.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8월 27일 발매입니다. Y2K 시절 아카이브 실루엣을 꺼내 슈프림 전용으로만 제작한 버전이에요. 어퍼는 퀼팅을 넣은 메시고, 옆면과 뒤꿈치에 3M 리플렉티브 TPU 로고를 얹었습니다. 파일론 미드솔에 에어백이 그대로 비치고 레이스 루프와 텅 패널까지 반사 소재로 갔죠. 힐과 미드솔에는 그래픽을 눌러 새겼고, 풋베드에는 두 브랜드 이름을 나란히 넣었어요.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블루, 레드 옐로우 세 가지로 나옵니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라인업: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블랙)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그레이·블루)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레드·옐로우) 발매 정보: • 8월 27일(목) 미국·유럽, 8월 29일(토) 아시아 • 슈프림 매장·온라인·앱슈프림
JW 앤더슨이 만든 토끼 스니커즈JW 앤더슨의 새로운 "토끼" 스니커즈🐇 조나단 앤더슨이 새로운 스니커즈 ‘런 래빗(Run Rabbit)’을 공개했습니다. 스포티한 러닝화 실루엣에 짙은 그린과 옐로우 컬러를 조합했는데요.어퍼는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됐으며, 단색과 패턴이 적용된 슈레이스, 그리고 토끼가 새겨진 오렌지색 주사위 참이 포인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운동화
겨울 롱부츠 코디 @도전해🖤🔥 요즘 머스트 아이템 쿠에른 롱부츠😎👢참고! #광고쿠에른
미우미우 x 뉴발란스 발레리나뮤발란스 또 탐나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가 530 SL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감각과 발레 플랫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만났습니다. 빈티지한 매력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미우미우 특유의 스타일 코드를 독창적이면서도 가볍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X 미우미우 530 SL 데코 가죽 발레리나, 165만 원미우미우
다시 돌아온👟🇺🇸@뉴발 990v6 가장 진화한 형태의 6번째 990🗓️🤍2/25(토) 11시 챙겨 #광고뉴발란스
26년 뉴컬러, 아식스 젤 큐뮬러스 16🩷26년 새로운 아식스 젤 2가지🩷🤎 과거 러닝 아카이브 그대로에, 페일 핑크 & 시나몬컬러🤍 2026년에 새롭게 보이는 아식스 젤-큐뮬러스 16의 2가지 컬러입니다. 바로 페일 핑크와 시나몬 컬러로, 통기성 메쉬와 레이어드 패널, 노출된 GEL 쿠셔닝이 만들어내는 러닝화 특유의 구조 위에 절제된 색이 더해지며, 기능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조율합니다. 과거 형태는 그대로 두고 색으로 바꾼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젤-큐뮬러스 16으로 새해에 러닝 아카이브를 즐겨보세요.아식스 운동화
홍콩에서 선보이는🇭🇰샤넬 2024/25 크루즈 쇼🤍💚 지난 5월 남프랑스 처음으로 공개된 샤넬 2024/25 크루즈 컬렉션이 홍콩에서 다시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샤넬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랑스 감독 오드리 디완(Aurrey Diwa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단편 영화 ‘모던 플러트(Modern Flirt)’에서 디완 감독은 홍콩 배우 원예림과 프랑스 배우 벤자민 부아쟁(Benjamin Voisin)이 연기한 신비로운 두 인물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활기와 무한한 빛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샤넬
발레코어 다음은🎀🌸걸 코어 귀엽고 사랑스러운 브랜드🌹 시몬 로샤로 알아보는 트렌드🔍 작년부터 발레코어의 영향으로 리본과 꽃 같은 러블리한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져 소녀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걸 코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표적인 걸 코어 브랜드로는 런던 기반의 '시몬 로샤'가 있습니다. 시몬 로샤는 리본과 러플, 윤기가 흐르는 새틴 소재를 활용한 러블리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시몬 로샤의 걸코어 트렌드 아이템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시몬 로샤
이번 협업도 탐나는🍭🌈색감맛집 아디다스 x 스포티앤리치 핸드볼 스페지알👟 5/23(목) 발매🗓️스포티앤리치
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잭과 콩나무’ 샤넬 슈즈가 됐다?!💚동화가 현실이 되었어요📚✨ 샤넬 2026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에서 선보인 동화 속 테마의 슈즈를 소개합니다. <잭과 콩나무>🫛 슈즈 바디를 타고 초록색 콩나무 넝쿨이 입체적으로 자라나며, 진주로 표현한 마법의 콩 디테일이 있습니다. 훔쳐 온 보물들인 '하얀 암탉'과 '황금 알' 굽까지, 비주얼적인 위트를 더하고 있죠.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구두 표면이 가죽 대신 포근한 갈색 시어링 소재로 감싸여 있어 곰 삼형제의 보슬보슬한 털 텍스처를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만듭니다. 숲속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파란 나비와 빨간 장미 넝쿨이 판타지적 요소를 더합니다.구두
다시 돌아왔다 뉴발란스 메리제인🩶🩰더 가벼워진 뉴발 메리제인🩶🩰 뉴발 꽃신 브리즈 다시 돌아왔어요!🌸3/21(금) 오전 11시 #광고 뉴발란스의 메리제인 브리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전 시즌보다 더욱 향상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이번 컬렉션, 트렌디한 감각과 S/S 시즌에 최적화된 착화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5년 SS 시즌 메리제인 브리즈는 기존의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더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특히, 벤틸레이션 홀 미드솔과 메쉬 인솔이 추가되어 공기 순환이 더욱 강화되어 오랜 시간 신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컬러웨이 역시 매력적입니다. 트리플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 컬러 옵션으로 출시되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룩에 트렌디함을 한 스푼 더해줄 스포티한 무드와 세련된 감성을 담은 디자인까지! S/S 시즌 메리제인 브리즈는 3/21(금) 오전 11시 출시 예정이며,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 런칭 캘린더에서서 '입고 알림 신청'을 해두면 누구보다 빠르게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뉴발란스
블랙 ABC데이🎉최대 70% 할인 올겨울 퍼부츠@이렇게👢퍼부츠 장만하러 ABC마트로! #광고 ABC마트 매장에 방문한 X세대 윤가이님과 함께한 영상을 시청해보세요. ABC마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하는 리포스트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프트 카드를 선물로 드립니다! “최고로 인기 있는 블랙ABC데이거든요?” 돌아온 품절대란템 퍼 부츠 득템 기회는 지금 놓치면, 기절삼바리야~ABC마트
추워져도 신경쓰는 양말들🧦양말
5억 짜리 러닝화? 나이키 문 슈🌝나이키 최초 러닝화 헤리티지🏃 문 슈,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출시 자크뮈스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이키 문 슈는 1971년 빌 바워만이 아내의 와플 기계를 이용해 만든 브랜드의 첫 번째 러닝화로 이번 에디션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2019년에는 최초로 제작된 12켤레 중 한 켤레가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43만 7500달러에 낙찰되기도 했습니다. 소프트 펄 앤 블랙 제품은 4월 1일 오전 10시 나이키 SNKRS에서 출시되며 가격은 139,000원. 한편 서밋 화이트/팀 크림슨 제품은 2026년 여름 출시 예정입니다.나이키
아디다스 태!권!도!🥋 언박싱 하겠습니다🙇🏻♀️봄 룩 기강 단단히 잡는 ‘태권도’🖤🇰🇷 봄날 가벼운 옷차림에 스니커즈는 빼놓을 수 없죠. 스니커즈 좀 안다는 사람들은 다 아는 아디다스 ‘태권도’! 이번에 패션앤스타일에서 직접 언박싱해보았습니다.📦 에디터는 롱스커트에 아디다스 태권도를 매치해봤는데요. 스커트의 페미닌한 무드에 태권도의 스포티한 매력이 더해져 한층 트렌디한 스타일이 완성되었습니다. 올봄 스니커즈, 아디다스 태권도로 선택해보는 건 어떠세요?!아디다스










